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 조건, 민간기업 참여 방법은?

국방부는 제36보병사단에서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여,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 추진과 드론·대드론 분야 민·군 기술협력 확대를 도모했습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개 업체가 14종 장비를 발표·시연하였으며,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 무엇이 달라졌나?
국방부가 개최한 이번 피치데이는 공모를 통해 민간기업과 학계의 참여를 공개 모집하고, 군 소요와의 연계 가능성을 중심으로 발표 대상을 선발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드론·대드론 실증 전담부대인 제36보병사단에서 행사를 열어, 민간 기술을 군 운용 환경에서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지난 1차 피치데이에서 우수한 민군 R&D 성과를 군에 소개하고, 민군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고 평가하며, "이번에는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의 폭을 넓히고, 드론·대드론 분야 중심으로 논의의 전문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데이 행사 구성과 참여 장비는?
| 구분 | 내용 |
|---|---|
| 행사 일시 | |
| 장소 | 제36보병사단 (드론·대드론 실증 전담부대) |
| 참석 규모 | 300여 명 (국방부·육군본부·방위사업청·국방기술진흥연구소·산학연) |
| 선정 업체 | 13개 업체, 14종 장비 |
| 주요 장비 | 소형·중형 정찰·타격 군집드론, 휴대용 탐지기·재머, 기동형 대드론 체계 |
| 행사 구성 | 기술·제품 발표 → 군 소요 연계 컨설팅 → 질의응답·피드백 → 장비 실물 확인·현장 시연 |
참가기업은 소요 군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군 활용성, 보완 필요사항 등에 대한 피드백과 컨설팅을 직접 받았습니다.
향후 민·군 기술협력 방향은?
국방부는 "드론과 대드론 기술은 현대 전장 환경에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핵심 분야"라며,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을 추진하면서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군에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피치데이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국방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굴·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이란?
국방부가 추진하는 정책으로, 드론·대드론 분야의 민·군 기술협력 확대와 혁신 기술의 군 적용을 목표로 합니다. 구체적인 양성 조건과 세부 계획은 국방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첨단국방 피치데이에 민간기업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국방부가 실시하는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드론·대드론 분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군 활용 가능성 등을 고려한 심의를 거쳐 발표 대상을 선발합니다.
피치데이에서 기업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선정 기업은 군 소요 담당자에게 직접 기술을 발표하고, 군 활용성·보완사항에 대한 컨설팅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방위산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다음 피치데이는 언제 열리나요?
국방부는 피치데이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으나, 차기 행사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 공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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