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 정책 추진 절차: 3년간 8개 지역 혁신 사업 성과는?

교육부는 2024년부터 8개 지역에서 교육청·지자체·대학 협력 기반의 유보통합 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종 연도인 2026년에는 협력체계 안착, 자생형 모델 구축, 우수사례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유보통합 혁신 지원사업은 어떤 절차로 추진되나?
교육부는 지역 중심의 유아 공교육 질을 높이고 유보통합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사업'을 2024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3단계 절차로 추진됩니다.
| 연차 | 핵심 추진 내용 |
|---|---|
| 1년 차(2024년) | 교육청-지자체-대학 협력체계 구축, 맞춤형 교육·방과후 과정 시범 운영 |
| 2년 차(2025년) | 지역별 운영 모형 본격 실행, 지역 협력체계 확대·내실화 |
| 3년 차(2026년) | 협력체계 안정적 정착, 자생형 모형 구축, 우수사례 비참여 지역 확산 |
참여 지역은 광역 5곳(경기, 부산, 울산, 인천, 충북)과 기초 3곳(대구 북구·달성, 전남 영암, 전북 익산) 등 총 8개 지역입니다. 각 지역의 교육청·지자체·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구조입니다.
8개 지역은 어떤 방법으로 유보혁신을 실행하고 있나?
각 지역은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부산: 'BTS 교육과정'과 'HuG 방과후과정' 개발·운영, 유보통합 연계 어울림 한마당
- 대구 북구·달성: 유보 이음교육, 대학 연계 유아 체험 프로그램, 지역 축제 공동행사
- 인천: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확대, '인천아이이음' 온라인 플랫폼 놀이 콘텐츠 공유
- 울산: '울산사랑·생태전환·디지털리터러시' 선도 유치원, 지역 기업 협력 프로그램
- 경기(용인·의정부): 유-어 공동 교육 프로그램, 발달지원센터 연계 교사연수
- 충북: 도서관 연계 '책쏙 프로그램', 박람회를 통한 모델 홍보
- 전북 익산: 공공자원·기업 연계 프로그램, 유아 심리·정서 지원 '마음토닥'
- 전남 영암: 다문화 교육 강화, 유보 공동교육과정 혁신 모델, 'i-행복' 페스티벌
앞으로의 추진 방향은?
교육부 김정연 영유아지원관에 따르면, 2026년에는 검증된 우수사례를 비참여 지역까지 확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는 부터 까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정책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하여,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자생화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유보통합 혁신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광역 5곳(경기, 부산, 울산, 인천, 충북)과 기초 3곳(대구 북구·달성, 전남 영암, 전북 익산) 등 총 8개 지역이 2024년 사업 초기부터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보통합 혁신 사업은 누가 추진하나요?
교육부가 주관하며, 각 지역의 교육청·지자체·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함께 추진합니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정책 연구를 지원합니다.
사업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지역 중심의 유아 공교육 질 제고와 유보통합 연계 촉진입니다. 최종 연도인 2026년에는 협력체계 정착, 자생형 모형 구축, 우수사례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 중입니다.
비참여 지역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핵심 과제 중 하나가 우수사례의 비참여 지역 확산입니다. 검증된 지역별 사례를 비참여 지역까지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정책 공동연수에 비참여 지역 교육청·지자체 관계자도 참석합니다.
관련 키워드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나요?
관련 정책 가이드
댓글 개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