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신청 방법과 2026년 선정 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6개 광역 지방정부가 신청한 가운데 서면·현장·발표평가를 거쳐 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2030년까지 전국 9개소 구축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이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추진하는 식품융합클러스터는 지역의 식품기업·대학·연구기관·지방정부가 한 지역에 모여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입니다. 지역 내 식품기업 창업, 기술개발, 수출 등 전주기를 지원하며,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까지 전국 9개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청 및 선정 절차
농식품부는 공모를 통해 광역 지방정부로부터 신청을 받았습니다. 총 6개 광역 지방정부가 신청하였고, 다음 3단계 평가를 거쳐 최종 2개 지역이 선정되었습니다.
| 평가 단계 | 내용 |
|---|---|
| 1단계 | 서면평가 |
| 2단계 | 현장평가 |
| 3단계 | 발표평가 |
선정 지역과 주요 추진 계획
| 구분 | 경상북도 | 전라남도 |
|---|---|---|
| 활용 자원 | 마, 생강, 헴프씨드 등 지역 특산물 | 친환경 농생명 원료자원 |
| 육성 분야 | 고령친화식품, 건강기능식품 | 식품산업 생태계 구축 |
| 핵심 계획 | 공유공장 구축 | 연구개발–실증–사업화–수출 연계 혁신 거점 조성 |
전라남도는 '전라남도 식품산업 육성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지방정부의 강한 추진의지를 보여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정 지역이 받는 지원 내용
- 산·학·연·관 지역 협력체계 구축·운영
- 식품 창업 및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상용화 지원
- 시설·장비 공동 활용 지원
- 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확대 지원
- K-푸드 창업사관학교, 통합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등 기존 사업 연계
또한 부터는 지역 내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식품분야 공유공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공유공장에는 농산물 전처리, 식품 가공·제조, 포장처리 시설·장비를 갖춰 식품기업의 초기 설비 부담을 줄여줄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의 신청 자격은?
광역 지방정부 단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6개 광역 지방정부가 신청하여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향후 추가 공모 계획이 있나요?
농림축산식품부는 2030년까지 전국 9개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추가 공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농림축산식품부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유공장은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부터 지역 내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식품분야 공유공장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식품융합클러스터에서 식품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창업 지원, 맞춤형 기술개발·상용화, 시설·장비 공동 활용, 판로개척 및 수출 확대 지원 등 창업부터 수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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