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2026.04.30환경

식목일 나무 무료 분양, 전국 133곳에서 46만 본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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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공원에서 시민들이 산림청 직원에게 묘목을 받아 들고 나무를 심는 모습
전국 133개소에서 46만 본 묘목 무상 분양 진행
핵심 요약

산림청이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을 통해 전국 133개소에서 부터 사이 46만 본의 묘목을 무상 분양합니다. '생활 속 내 나무 갖기 행사'에서는 비파, 천리향, 수국 등 집에서 키우기 좋은 묘목을 선착순으로 나누어주며, 지역별로 진행 방식이 다르므로 산림청 누리집에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 무엇이 달라졌나?

올해로 제81회를 맞이한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청은 기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부터 '국민이 심는 녹색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나무 심기를 정부 사업이 아닌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일상 속 실천 운동으로 정착시킨다는 취지입니다.

캠페인 유형참여 주체특징
범국민 참여 나무심기일반 국민 누구나전국 각지 현장 참여
기업·시민단체 연계 나무심기기업, 시민단체단체 단위 연계 행사
범정부 협업 나무심기정부 기관부처 간 협력 추진
생활 속 내 나무 갖기일반 국민 누구나묘목 무상 분양 (선착순)

묘목 무료 분양, 어디서 어떻게 받을 수 있나?

'생활 속 내 나무 갖기 행사'는 집, 베란다, 텃밭 등 일상 공간에서 나무를 심고 기르자는 취지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비파, 천리향, 수국 등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묘목을 나누어줍니다.

참여 시 유의사항

지역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선착순 제한이 있는 곳에서는 1인당 수량 제한이 적용되므로, 사전에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 접속해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 배너를 통해 거주 지역의 행사 일정과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상 분양 규모

전국 133개소에서 3~4월 중 46만 본 묘목 무상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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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식물을 처음 들이고 싶은 분
  • 아이들과 함께 자연 체험을 하고 싶은 가족
  • 베란다나 마당에 작은 정원을 꾸미고 싶은 분

산림청에 따르면, 유아부터 청년·장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색을 살린 나무심기를 추진하여 범국민 참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묘목 무료 분양은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산림청에 따르면 2026년 3월부터 4월 사이에 전국 133개소에서 46만 본의 묘목을 무상 분양합니다. 정확한 일정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어떤 나무를 받을 수 있나요?

비파, 천리향, 수국 등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묘목을 나누어줍니다. 분양 수종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1인당 몇 그루까지 받을 수 있나요?

지역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다르며, 선착순 제한이 있는 곳에서는 1인당 수량 제한이 적용됩니다. 구체적인 수량은 해당 지역 행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행사 장소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 접속하여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 배너를 클릭하면 지역별 행사 장소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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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최종 확인일

2026.04.05

본 가이드는 PLCY 정책분석팀이 정부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 및 검증했습니다. 편집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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