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저장시설 안전관리 방법 — 4월 19일부터 292개소 집중점검 시작

해양경찰청이 부터 까지 두 달간 대규모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 등 29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올해부터 개선된 '위험도 평가체계'가 새로 적용되며, 최근 5년 내 오염사고 발생 시설도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됩니다.
어떤 시설이 점검 대상인가요?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 차장)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총 292개소입니다. 300㎘ 이상의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과 석탄·시멘트 등 하역시설 44개소가 포함되며, 최근 5년 내 오염사고가 발생한 시설도 중점 점검 대상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점검 기간 | ~ (2개월) |
| 점검 대상 | 총 292개소 |
| 주요 시설 | 300㎘ 이상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 석탄·시멘트 하역시설 44개소 |
| 중점 대상 | 최근 5년 내 오염사고 발생 시설 |
| 점검 주체 | 정부·지자체, 민간전문가, 지역주민 합동 |
올해 달라지는 점검 방식은?
점검반은 유관기관과 외부전문가가 합동으로 구성되며, 비상상황 시 사업장이 즉각 시행해야 할 조치계획을 담은 '오염비상계획서'의 실효성을 점검합니다. 이를 통해 실제 사고 발생 시 사업장의 '비상조치 이행능력'을 검증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설물의 위험 정도를 객관적인 수치로 산출하는 개선된 '위험도 평가체계'가 새로 적용됩니다. 시설 관리 주체가 위험 수준을 명확히 인지하고, 위험도가 높은 곳부터 우선 조치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그간의 점검 성과는?
해양경찰청은 최근 5년간 총 1,416개소를 점검해 2,728건의 안전문제를 진단하고, 그중 약 95%(2,578건)를 개선했습니다.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중앙기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점검 이후에도 시설 관리주체가 지적사항을 신속히 개선하도록 연중 후속 관리가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이번 집중 안전점검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부터 까지 두 달간 실시됩니다. 정부·지자체, 민간전문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입니다.
어떤 시설이 점검 대상에 포함되나요?
300㎘ 이상의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과 석탄·시멘트 하역시설 44개소를 포함한 총 292개소입니다. 최근 5년 내 오염사고 발생 시설도 중점 대상입니다.
올해 새로 도입되는 '위험도 평가체계'란 무엇인가요?
시설물의 위험 정도를 객관적인 수치로 산출하는 개선된 평가체계입니다. 관리 주체가 위험 수준을 명확히 파악하고 위험도가 높은 곳부터 우선 조치하도록 유도합니다.
점검에서 주로 확인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비상상황 시 사업장이 즉각 시행해야 할 '오염비상계획서'의 실효성과 실제 사고 발생 시 '비상조치 이행능력'을 중점적으로 검증합니다.
관련 키워드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나요?
관련 정책 가이드
댓글 개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