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창덕궁 축전 프로그램 비교: 2026 궁중문화축전 4월 25일 개막

2026 궁중문화축전이 부터 까지 서울 5대궁과 종묘에서 열립니다.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각각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전 예약은 낮 1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합니다.
경복궁과 창덕궁, 어떤 프로그램이 다를까?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지난해 역대 최다 137만여 명이 방문한 대규모 국가유산 축제입니다.
| 궁궐 | 대표 프로그램 | 일정 | 특징 |
|---|---|---|---|
| 경복궁 | 경복궁, 시간여행 | 4.25~4.29 | 조선시대 궁궐 재현 복합 프로그램 |
| 경복궁 | 궁중새내기 | 4.25~4.29 | 무형유산 전승자와 궁중문화 체험 |
| 경복궁 | 어린이 궁중문화축전 | 5.1~5.3 | 조선시대 직업 체험(의관·숙수·사관 등) |
| 창덕궁 | 아침 궁을 깨우다 | 4.28~5.3 | 해설 답사, 이른 아침 궁궐 정취 |
| 창덕궁 | 효명세자와 달의 춤 | 4.28~4.30 | 야간 후원 관람 + 관객 참여형 공연 |
| 창덕궁 |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 5.1~5.3 | 인정전 최초 100인 대규모 국악공연 |
| 덕수궁 | 황실취미회 | 4.25~5.3 | 고종 양탕국(커피) 시음·스포츠 체험 |
| 창경궁 | 영춘헌, 봄의 서재 | 4.27~5.1 | 정조 독서 공간에서 궁중차 시음 |
| 창경궁 | 왕비의 취향 | 4.30~5.3 | 관객 참여형 연극 + 전통 보자기 체험 |
개막제·예매 일정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개막제가 열립니다. APEC 문화행사 예술총감독 양정웅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래퍼 우원재·댄서 아이키·소리꾼 최예림 등이 출연합니다. 국립무용단 '몽유도원무', 한복 패션쇼, 미디어파사드 매핑쇼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낮 12시부터 티켓링크(ticketlink.co.kr)에서 순차 예매 가능하며,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트립(creatrip.com)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궁중문화축전 기간과 장소는?
부터 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열립니다. 개막제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진행됩니다.
예매는 언제, 어디서 하나요?
낮 12시부터 티켓링크(ticketlink.co.kr)에서 프로그램별 순차 예매합니다. 외국인은 크리에이트립(creatrip.com)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야간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창덕궁 '효명세자와 달의 춤'(4.28~4.30)은 야간 후원 관람과 관객 참여형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종묘에서도 종묘제례악 야간공연(4.28~4.30)이 진행됩니다.
어린이와 함께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은?
경복궁에서 부터 3일까지 '어린이 궁중문화축전'이 열리며, 의관·숙수·사관 등 조선시대 직업 체험이 가능합니다.
관련 키워드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나요?
관련 정책 가이드
댓글 개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