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배움터 신청 방법, 전국 69곳 교육 대상과 혜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를 전국 69곳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교육도 6,000곳 이상으로 늘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를 본격 지원합니다. 전문 AI디지털 튜터의 맞춤형 교육과 최신 AI 기술 체험, AI 안전·윤리 교육까지 포함된 종합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AI디지털배움터란 무엇인가요?
AI디지털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AI·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입니다. 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시작해 AI 및 디지털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 430만 명에게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기초'를 넘어 'AI 생활화'를 목표로 AI 역량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교육받을 수 있나요?
전국 69곳 거점센터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기존 37곳이었던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에 32곳을 신규 구축하여 전국 69곳으로 확대했습니다. 도서관, 우체국, 행정복지센터 등 국민 생활 접점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AI 교육을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찾아가는 교육 6,000곳 이상
거점센터 방문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 복지관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교육을 4,200곳에서 6,000곳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교육 방문 지역도 기존 시·군·구 단위에서 읍·면·동 단위로 세밀화하여 소외지역 없이 교육 서비스 밀착도를 높였습니다.
| 구분 | 확대 전 | 확대 후 |
|---|---|---|
| 거점센터 | 37곳 | 69곳 (32곳 신규) |
| 찾아가는 교육 | 4,200곳 | 6,000곳 이상 |
| 교육 관리 단위 | 시·군·구 | 읍·면·동 |
| 스마트경로당 | - | 1,020개 추가 → 총 6,397개 |
어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나요?
전문 튜터의 맞춤형 교육
배움터에 상주하는 전문 AI디지털 튜터가 교육생 개인별 역량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학습 경로를 제안합니다. 학습 이력 관리를 통해 입문 과정에서 수준별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연결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신 AI 기술 직접 체험
신규 구축되는 거점센터에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유망 기업의 AI 로봇, AI 기반 창작 솔루션 등 첨단 장비가 배치됩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국민이 최신 AI 기술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하고 신기술에 대한 수용성과 친숙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AI 안전·윤리 교육
모든 교육과정에는 AI 개념 이해부터 딥페이크 판별 등 안전 교육, AI 윤리가 공통으로 포함됩니다. 전 국민이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운영
지역별 인구 구조를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도심지역은 청년층·직장인을 위한 AI 기반 활용 교육에 집중하고, 소외계층 밀집지역은 AI·디지털 접근을 위한 기초 역량 교육에 집중합니다. 공간 설계부터 AI 교육 비중까지 지역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됩니다.
스마트경로당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과기정통부는 스마트경로당을 초고령층의 일상을 지원하는 '디지털 복지거점'으로 확대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경로당을 여가 공간을 넘어 생활 지원 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스마트경로당을 1,020개 추가 구축해 총 6,397개로 늘리며,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경로당 내에서 의료 상담과 처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디지털 포용을 위한 추가 서비스는 무엇이 있나요?
과기정통부는 AI디지털배움터를 통한 교육 지원과 더불어, AI·디지털 기술로 일상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디지털 포용' 구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포용기술 개발 확대: 고령자·장애인 등의 AI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확보
- AI 에이전트 개발: 철도·택시·쇼핑 등 생활 필수 앱을 음성만으로 예약·발권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실증 추진 중
- 비대면 의사소통 플랫폼: 실시간 수어 통역 등을 통해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 추진 중
-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스마트쉼센터 등을 통한 과의존 해소 지원 강화
-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장애 유형별 보조기기 지속 보급

자주 묻는 질문 (FAQ)
AI디지털배움터는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AI 및 디지털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020년 이후 430만 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자격은 과기정통부 디지털포용정책팀(044-202-6152)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AI디지털배움터는 어디에 있나요?
전국 69곳의 거점센터가 도서관, 우체국,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 접점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배움터 위치는 과기정통부 디지털포용정책팀(044-202-6152)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디지털배움터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거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교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교육은 경로당·복지관 등 6,000곳 이상에서 운영됩니다. 구체적인 신청 절차는 과기정통부 디지털사회기획과(044-202-613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AI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나요?
AI 개념 이해, 딥페이크 판별 등 안전 교육, AI 윤리 교육이 모든 과정에 공통 포함됩니다. 전문 AI디지털 튜터가 개인별 역량을 진단하고 입문부터 심화 과정까지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안합니다.
최신 AI 기술도 체험할 수 있나요?
신규 거점센터에 CES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기업의 AI 로봇, AI 기반 창작 솔루션 등 첨단 장비가 배치됩니다.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신기술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거점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거점센터 방문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 복지관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교육'이 6,000곳 이상에서 운영됩니다. 교육 방문 지역이 읍·면·동 단위로 세밀화되어 소외지역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044-202-6152) 또는 디지털사회기획과(044-202-6134)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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