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2026.06.19안전재난

유·도선 집중 안전점검 2026, 213개소 차량 적재 도선 포함 6월 19일까지

(수정됨 )|읽는 시간 약 3
공유하기
차량을 싣고 바다를 건너는 도선 위에서 해양경찰 합동 점검단이 안전 설비를 점검하는 장면
봄철 차량 도선 213개소 해양경찰 집중 안전점검 시작
핵심 요약

해양경찰청이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차량 적재 도선을 포함한 유·도선 213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배에 차량을 선적해 이동하는 이용객이라면 점검 기간 중 안전 수칙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배 차량 선적 도선, 왜 집중 점검 대상인가?

해양경찰청은 봄 행락철을 맞아 유선·도선 이용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하여 부터 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해양경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지자체, 민간 전문가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진행합니다. 특히 차량 적재 도선은 배에 차량을 선적하는 과정에서 무게 균형, 고박 상태 등이 안전에 직결되기 때문에 사고 개연성이 높은 점검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점검 대상과 기준은 어떻게 되나?

213개소가 점검 대상이며, 유·도선 125척과 선착장 88개소로 나뉩니다.

구분점검 대상수량
유·도선5톤 이상 · 선령 20년 초과125척
승선정원 200인 이상
차량 적재 도선
최근 3년 내 법령 위반 이력
선착장해상교통시설88개소

점검 항목은 선박·구명 설비 상태, 선원·구조요원 자격 및 배치, 안전교육·비상훈련 실시 여부 등 안전실태 전반입니다.

전문 장비 활용 강화

이번 점검에서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기관실 내 설비 과열을 열화상 카메라로 정밀 스캔하고, 유독성 가스 누출 여부는 가스 누출 감지기를 활용하여 잠재적 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방침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정책 가이드

이용객이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은?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사업자와 이용객 모두 안전의 주체라는 마음으로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에 차량을 선적하여 이동하는 경우, 승선 전 안전 안내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선원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배 차량 선적 도선이란 무엇인가요?

차량을 배에 실어 섬과 육지 사이를 운항하는 도선(渡船)을 말합니다. 이번 해양경찰청 안전점검에서 사고 개연성이 높은 대상으로 분류되어 집중 점검을 받습니다.

이번 안전점검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부터 까지 2개월간 진행됩니다. 봄 행락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점검입니다.

어떤 선박이 점검 대상에 포함되나요?

5톤 이상이고 선령 20년 초과, 승선정원 200인 이상, 차량 적재 도선, 최근 3년 내 법령 위반 이력이 있는 유·도선 125척과 선착장 88개소가 대상입니다.

점검은 어떤 기관이 실시하나요?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지자체, 민간 전문가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진행합니다. 연안안전지킴이, 해양재난구조대 등 민간 인력도 참여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관련 키워드

데이터 신뢰도 정보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최종 확인일

2026.04.20

본 가이드는 PLCY 정책분석팀이 정부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 및 검증했습니다. 편집 정책 보기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나요?

관련 정책 가이드

Coming Soon

정책 가이드레터

매주 핵심 정책을 쉽게 정리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곧 찾아갑니다.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