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

산사태 대피소 찾는 방법, 산림청 디지털 산사태정보시스템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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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관계자들이 전국 권역별 교육장에서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 화면을 보며 실무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산림청, 전국 4개 권역 산사태 대응 실무교육 실시
핵심 요약

산림청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앞두고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범부처 공동 대응을 강화합니다. 부터 4일간 전국 4개 권역에서 약 500명의 재난·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하며, 올해부터는 야영장 안전정보도 시스템에 추가됩니다.

산사태 대피소 찾는 방법, 어떤 시스템을 활용하나?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운영하는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은 산사태 위험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예측·예보 발령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이 시스템은 산지뿐 아니라 급경사지, 도로비탈면, 농지, 태양광 발전 시설, 국가유산 등 여러 부처가 관리하는 사면의 붕괴 위험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상황판단과 대피 대응이 가능합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되는 정보

올해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하여 산지 인접 야영장 관련 정보도 시스템에 탑재할 예정입니다.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산사태 위험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구분시스템 통합 관리 대상
산림청산지 사면
관계 부처급경사지, 도로비탈면, 농지
관계 부처태양광 발전 시설, 국가유산
문체부(신규)산지 인접 야영장

전국 4개 권역 실무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나?

산림청은 , 총 4일간 전국 4개 권역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 대상 및 권역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지방정부, 관계 공공기관의 재난·안전 및 사면관리 담당자 약 500명이 대상이며, 수도·강원권, 충청권, 전라·제주권, 경상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교육 내용

  • 시스템의 정보와 기능 활용법
  • 시스템을 활용한 공동대응 협업체계 운영
  • 산사태 위험 예측 시 대피 등 대응요령
  • 산사태 예측정보의 이해

산림청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재난업무 담당자들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과 실행 역량을 습득하도록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은 어떤 정보를 제공하나요?

산지, 급경사지, 도로비탈면, 농지, 태양광 시설, 국가유산 등 여러 부처 관할 사면의 붕괴 위험정보를 통합 관리하며, 산사태 예측·예보 발령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은 언제인가요?

부터 까지입니다. 이 기간 동안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권역별 실무교육 일정과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총 4일간, 전국 4개 권역(수도·강원, 충청, 전라·제주, 경상)에서 약 500명의 재난·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일반 국민도 산사태정보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나요?

현재 교육은 중앙부처·지방정부·공공기관 담당자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일반 국민의 시스템 접근 여부는 산림청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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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최종 확인일

2026.04.21

본 가이드는 PLCY 정책분석팀이 정부 원문을 기반으로 작성 및 검증했습니다. 편집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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