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위험지역 확인 방법, 100㎡ 단위로 우리 마을 위험등급 조회하려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강우반영 산사태위험도'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국 산사태 위험지역을 100㎡ 격자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사태정보시스템 웹사이트와 스마트 산림재난앱에서 마을 단위 위험등급과 대피소 위치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강우반영 산사태위험도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운영하는 '강우반영 산사태위험도'는 강우량 변화에 따라 산사태 위험등급이 달라지는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KLES, Korea Landslide Early-warning System)이 1시간 후 예측 강우정보를 바탕으로 토양 내 수분량과 산사태 위험지도를 결합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분석·표출합니다.
위험등급 체계
전국을 100㎡ 격자 단위로 분석하며, 1등급(매우 높음)부터 5등급(매우 낮음)까지 위험도를 제공합니다. 지도를 확대·축소하면 시·군, 읍·면·동, 동·리, 마을 단위별로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분석 해상도
- 100㎡ 격자 단위
- 위험등급
- 5단계 (1등급 매우 높음 ~ 5등급 매우 낮음)
- 지도 조회 단위
- 시·군 → 읍·면·동 → 동·리 → 마을
- 지도 위험 단계
- 매우 높음 · 높음 · 다소 높음 · 낮음
- 서비스 범위
- 전국 (접경지역 포함)
산사태 위험지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산사태 위험도 정보는 두 가지 채널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사태 취약지역 내 대피소 위치도 함께 제공됩니다.
| 구분 | 산사태정보시스템(웹) | 스마트 산림재난앱 |
|---|---|---|
| 접속 방법 | sansatai.forest.go.kr 접속 | 앱스토어·구글플레이 다운로드 |
| 주요 기능 | 전국 산사태 위험도 조회 | 사용자 위치 기반 위험도 조회 |
| 부가 정보 | 산사태 취약지역 내 대피소 위치 제공 | |
국립산림과학원 산사태연구과에 따르면, 산사태 위험은 강우량에 따라 매 시간마다 변화하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반영한 위험도 정보를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강원북부 휴전선 이남 접경지역까지 서비스가 확대되어 민통선 주민과 군부대 장병도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사태 위험등급은 몇 단계인가요?
100㎡ 격자 단위 기준 1등급(매우 높음)부터 5등급(매우 낮음)까지 5단계로 구분됩니다. 지도 확대·축소 시에는 '매우 높음', '높음', '다소 높음', '낮음' 4단계로 표시됩니다.
산사태 위험도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되나요?
강우량에 따라 매 시간마다 위험등급이 변화합니다. KLES(산사태 조기경보 시스템)가 1시간 후 예측 강우정보를 바탕으로 분석 결과를 반영합니다.
접경지역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되나요?
경기·강원북부 휴전선 이남지역까지 서비스가 확대되어, 민통선 주민과 군부대 장병도 산사태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피소 위치도 확인할 수 있나요?
산사태정보시스템(웹)과 스마트 산림재난앱 모두에서 산사태 취약지역 내 대피소 위치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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